KBO, 신한은행과 함께 야구팬 대상 이벤트 실시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신한은행과 함께 KBO리그 개막을 기다리는 야구팬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은 대회 명칭을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로 변경한 기념으로, 야구팬들의 응원 분위기를 고조하기 위해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신한 프로야구 적금’ 상품과 신한 SOL 앱을 활용하여 총 5000만 원 규모의 상금과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고 KBO리그와 관련된 팬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신한은행과 함께 KBO리그 개막을 기다리는 야구팬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옥영화 기자
신한은행 측은 “앞으로도 야구팬들을 위해 재미와 혜택을 줄 수 있는 KBO리그 관련 콘텐츠를 다양하게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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