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남승민이 SNS를 통해 ‘아내의 맛’ 출연 소감을 전했다.
남승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남승민은 “오늘 ‘아내의 맛’ 잘 보셨나용?”라며 “제 첫 서울 옥탑방 집들이로 와주신 영탁 형님 동원이 그리고 깜작 등장 찬원이형 영웅이형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라며 ‘미스터트롯’ 멤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가수 남승민, 영탁, 정동원 사진=남승민 SNS 이어 “6층까지 올라오신다고 힘드셨죠? 앞으로 자주 놀러오실거죠⁉ #옥탑방 #옥탑라이프 #6층 #자동다이어트”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승민이 옥탑방을 방문한 영탁, 정동원과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남승민은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옥탑 라이프를 공개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