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코로나 사태 이후 세계 더 좋아질 수도…희망 갖자”[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응원을 전했다.

22일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세계는 절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유승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응원을 전했다. 사진=유승준 SNS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1일 유승준이 자가격리 15일 째임을 밝히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유승준은 최근 미국 LA 한국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비자 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승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