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가 밝힌 #스토킹 #나이 #결혼 유무 #버스안에서 (본격연예 한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한밤’ 자자가 솔직한 이야기를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김구라는 자자(유영, 조원상)과 인터뷰를 했다. “‘버스안에서’ 인기가 많지 않았냐”는 질문에 유영은 “1위 후보를 3~4개월 정도 했다. 1위상대로 언타이틀, 엄정화, 안재욱 씨가 있었다”라고 답했다.



근황에 대해 조원상은 “저는 의류사업, 휴대전화 사업을 하다가 지금은 향수 사업으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유영은 “나머지 두 멤버에 대해 권용주는 도쿄 올림픽 코치로 훈련중이다. 정미는 헬스 관련 CEO했다고 하는데 일본 넘어가고 연락이 안된다”라고 설명했다. ‘원조 쿤통령’이라는 애칭에 대해 유영은 “군대를 정말 많이 갔다. 손가락 뻗으면 함성 소리가 많이 들렸다”라고 털어놓았다.

유영은 과거 스토킹을 당하기도 했다고. 그는 “자고 있어났는데 눈을 떠서 봤는데 방바닥에 핸드폰 안에 있는 것들이 나란히 세워져 있더라. 그 이후로 몇 번 그랬다. 그것도 가족들과 같이 살고 있는 집이었다. 어느날 엄마가 제 방을 지나가는데 싸한 느낌이 들었다고 하더라. 그 스토커가 엄마를 밀고 도망갔다. 너무 놀라서 이사를 갔다”라고 말했다.

나이와 결혼 유무에 대해 묻자, 조원상은 “누나는 76년생이고 저는 77년생이다. 결혼은 아직 안했다. 여자친구와 결혼 전제로 사귀고 있다”고 대답했다. 유영은 “처음 받는 질문이다. 2016년 결혼했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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