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SNS 속 노란색 사진 언급 “세월호 추모하려는 마음에..”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가희가 SNS 속 노란색 사진에 대해 언급하며 심경을 전했다.

정가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지금은 아니다..참아라..참아라..라고 말하는 사람들.. 날 사랑하고 날위해서인건 아는데.. 답답하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를 본 가희는 “세월호를 추모하려는 맘에 올린 노란색...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상황의 나였는데 그걸로도 나는 기사가 나더라고. 언니 우리 힘내자”라고 댓글을 달았다.



앞서 가희는 SNS 활동으로 여러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논란 속에서 그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내용 없이 노란색 사진을 올려 또 한 번 관심을 받았다.

해당 게시물을 두고 가희가 구설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던 가운데, 그는 댓글을 통해 자신이 노란색 사진을 게재했던 이유를 언급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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