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유민상 대신 `내 딸` 반려견과 오붓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김하영이 유민상이 아닌 반려견과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김하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개콘 vcr 촬영 때 우리팀 솔이작가님이 찍어준 나랑 내 딸 사진. 웃는 게 닮았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하영과 반려견이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김하영의 밝은 미소가 훈훈함을 안긴다.



이어 “#절대감유민상 #절대장가감유민상 #개그콘서트”라는 해시태그를 더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하영은 현재 출연 중인 KBS2 ‘개그콘서트’에서 유민상과 러브라인을 형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그콘서트’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