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내달 컴백한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MK스포츠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5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내달 발표할 앨범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꿈의 장 : 매직’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5월 컴백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3월 데뷔 앨범 ‘꿈의 장: 스타’로 데뷔한 뒤 다수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싹쓸이했다. 지난 1월에는 일본 데뷔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7개월 만에 팬들과 만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어떤 모습을 돌아올지 기대가 모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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