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측 “이원일 다음 주 녹화 불참, 기존 촬영분 두고 논의”(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예비신부 김유진 PD의 학교폭력 논란으로 불똥이 튄 이원일 셰프가 결국 ‘편스토랑’ 녹화에 불참한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측은 23일 MK스포츠에 “이원일 셰프가 다음 주 스튜디오 녹화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촬영분은 다각적으로 논의 중”이라며 “시청자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원일 셰프는 오는 8월 김유진 PD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동반 출연하며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김유진 PD가 지난 2008년 학교폭력 주동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두 사람은 ‘부럽지’에서 자진 하차했다.

이원일 셰프는 고정 출연자로 출연 중인 ‘편스토랑’ 출연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그의 하차를 요구하는 항의글이 빗발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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