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조승우, 야다 보컬 오디션 최종에서 탈락…새로운 사실”(힛트쏭)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십세기 힛트쏭’ 김희철이 조승우가 야다 보컬 오디션을 본 사실을 알고 놀라워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이십세기 힛-트쏭’에는 ‘본캐보다 부캐!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순위를 공개했다.

이날 9위에는 야다 멤버로 활동했던 배우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이십세기 힛트쏭’ 김희철이 조승우가 야다 보컬 오디션을 본 사실을 언급했다. 사진=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김희철은 “김다현은 뮤지컬계의 원빈으로 유명하다”라고 말했다, 김민아는 김다현에 대해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배우 중 한 명”이라며 “뮤지컬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도 활약하고 있다”고 설명을 보탰다. 특히 김희철은 “조승우가 야다 보컬 오디션 최종까지 올라갔었는데 김다현이 됐다고 한다. 새로운 사실이다”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같은 멤버는 못했지만 야다 해체 후에 김다현이 뮤지컬배우로 데뷔하면서 함께 활동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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