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남성미를 폭발시켰다.
지난 23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한 편의 짧은 영상과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원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정국이 복싱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공개된 영상에서 정국은 복싱 트레이너와 함께 복싱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국은 그동안 방탄소년단 막내로서 보여줬던 귀여운 모습과는 상반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또한 정국은 날렵하고 강력한 펀치를 날린 후 쑥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한편 정국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은 ‘빌보드 200’에서 28위를 기록하며 8주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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