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이잎새, 오늘(26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이잎새가 결혼한다.

이잎새는 26일 한남동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당초 이잎새는 결혼식 일정을 더 이른 날짜로 잡았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식은 가족끼리 소규모로 치른다. 한편 이잎새는 드라마 ‘허준’ ‘대장금’ ‘이산’ ‘옥중화’ 등에 출연해 톡톡 튀는 감초 연기로 대중과 만났다.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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