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부럽지’ 최송현, 이재한 커플이 벚꽃 드라이브를 즐기며 행복을 만끽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최송현, 이재한 커플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이재한은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길을 지나며 최송현에게 “벚꽃이 밀린다. 꽃 of 꽃이다”라고 말했다.
최송현은 “오빠랑 봄을 보는 건 처음이다. 마음이 몽실몽실하다”고 전했다. 이에 이재한은 “우리 이제 사계절 다 겪었나. 시간 빠르다”라고 생각에 잠겼다.
최송현 역시 “이제 시간이 천천히 가야 한다”고 공감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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