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최강희가 드라마 ‘굿캐스팅’ 본방사수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최강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최강흽니다. 저는 이상엽입니다. #굿캐스팅 #월화 #PM9:40”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홍보에 열을 올리는 최강희와 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강희의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이목을 모은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된 ‘굿캐스팅’은 현장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던 여성 국정원 요원들이 우연히 현장으로 차출되며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최강희는 국정원 사이버 안보팀 백찬미 역을 맡아 열연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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