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코미디언 허민, 야구선수 정인욱 부부가 둘째 임신을 직접 밝혔다.
허민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가족 럭키”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인이에게 동생이 생겼고 저에겐 배불뚝이의 시간이 돌아왔다. 행운을 가져오는 우리집 둘째 Lucky. 4인 가족 입성 했어요”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허민, 정인욱 부부와 첫째 딸 아인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가족은 초음파 사진을 각자 든 채 함박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허민의 임신 소식을 접한 오나미는 “럭키야, 나미 이모가 많이많이 축복한다. 사랑해”라며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허민과 정인욱은 지난 2017년 12월 첫 딸을 품에 안고 1년 후인 2018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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