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지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댓글로 참여해주시는 걸 보자마자 너무 감사하고 기뻐서 눈물 콧물 바람이었네요”라며 라이브방송을 마친 소감을 덧붙였다.
공민지가 라이브방송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사진=공민지 인스타그램
그는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 여러분들 사랑합니다”라며 “함께 부를 수 있는 곡, 제 마음을 담은 곡으로 5월에 여러분들을 만나러 가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앞서 공민지는 29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MINZY TV’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하 공민지 글 전문.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댓글로 참여해주시는 걸 보자마자
너무 감사하고 기뻐서 눈물 콧물 바람이었네요..
오랜시간 기다려준 팬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함께 부를 수 있는 곡, 제 마음을 담은 곡으로
5월에 여러분들을 만나러 가겠습니다 :) 기대해주세요!! Thanks for watching my youtube live streaming :) it was really amazing and overwhelming!!
Thank you to all the fans who waited..
I’ll see you on may with my new single.
I put my heart into the song.
Hope you guys like my present.
Love you!
“Single is coming on may” lol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