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유역비 재결합? 소속사 “SNS ‘좋아요’는 스태프 실수”(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송승헌, 유역비의 재결합설이 제기된 가운데, 송승헌 측이 입장을 밝혔다.

송승헌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30일 오후 MK스포츠에 “송승헌, 유역비의 재결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유역비 웨이보 계정에 올라온 사진에 송승헌의 계정이 ‘좋아요’를 누른 소식이 알려졌다. 중국 연예 매체들은 이를 보도하며 송승헌과 유역비의 재결합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송승헌 측 관계자는 “게시물의 ‘좋아요’는 업로드 진행하다가 스태프의 실수로 눌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2018년 1월 결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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