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1일 오후 잠실야구장을 찾아 5일 개막하는 '2020 프로야구 KBO리그'를 앞두고 야구장 방역 현장을 점검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정운찬 KBO 총재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정운찬 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와 함께 선수·관계자들이 이용하는 구내식당, 취재기자실을 직접 찾아 식당 테이블 간 칸막이가 설치됐는지, 좌석 간 거리두기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