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꽃미모’ 여신의 근황 “막 눈물 나고 행복하고”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강민경은 “초-오록하면 막 눈물 나고 행복하고 그러는 건 프사가 꽃 사진으로 바뀔 일이 가까워진 거 맞지 끄치”라며 성큼 다가온 봄을 반겼다.



다비치 강민경 사진=강민경 SNS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분홍색 재킷과 카키색 와이드 팬츠를 입은 강민경이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민경은 감탄을 자아내는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해당 게시물에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바지 색 너무 이뻐요. DM으로 정보 좀. 사진 속 사람 너무 예뻐요. 카톡으로 정보 좀”이라는 댓글 남기며 우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강민경’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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