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머슬퀸’ 우정원이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우정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우정원은 “즐거운 주말 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비키니를 입고 있는 우정원이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우정원은 몸매만큼이나 빛나는 미모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우정원은 지난 2018년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에서 미즈비키니 쇼트 부문 1위와 미즈비키니 그랑프리, 커머셜모델 쇼트 2위를 수상했다. 또한 지난 2019년 남성 잡지 맥심(MAXIM) 2월호 표지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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