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020 KBO리그가 무관중으로 5월 5일 드디어 개막했다.
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 경기, 2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한화 송광민이 좌중간 2루타를 치고 진루한 후 엄지척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