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나띠의 데뷔 싱글 ‘나인틴(NINET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나띠는 롤모델로 보아와 백예린을 꼽았다. 그는 “보아 선배님은 실력과 오랜 시간동안 멋진 활동하는 게 멋있다”라고 말했다.
나띠(NATTY)가 롤모델을 밝혔다.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이어 “백예린 선배님은 음색을 정말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또 얻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나띠는 “믿고 듣는 가수로 불리고 싶다. 목표는 저만의 스타일과 장르를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데뷔곡 ‘나인틴’은 꿈과 극복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곡은 중독적인 멜로디, 펑키한 베이스 기타, 레트로 분위기의 스트링 사운드와 다양한 드럼 비트가 어우러진 댄스 팝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