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3-3으로 맞선 7회에 터진 박병호의 결승투런홈런을 앞세워 5-3 승리를 거뒀다. 이정후는 투런홈런 포함, 3안타 2타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9회초에 등판한 키움 조상우가 승리를 마무리 짓고 이지영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