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차은우와 이대훈이 청정 케미를 선보였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태권도 선수 이대훈, 사격 선수 진종오, 체조 선수 양학선이 출연해 멤버들과 하루를 함께 보냈다.
이날 차은우는 이대훈과 짝을 이뤘다. 청정 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대화도 순수함 그 자체였다.
‘집사부일체’ 차은우와 이대훈이 청정 케미를 선보였다. 사진=‘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차은우는 이대훈에게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트림 뭐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이대훈은 “애플민트 좋아한다”라고 해맑게 답했다. 이어 차은우는 “저는 씹히는 거 좋아한다”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담았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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