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침마당’ 영기가 ‘명불허전’ 1등을 차지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에 가수 영기-김나희-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유산균(정범균)-박구윤-윤수현, 코미디언 윤형빈-이수지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재원은 “내가 일등일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고 물어봤다. 이에 영기, 김나희, 둘째 이모 김다비, 유산균은 겸손하게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둘째 이모 김다비는 “우리 모두 일등이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투표 결과, 영기는 합계 20991로 김나희, 둘째 이모 김다비, 유산균 보다 무려 15000 높게 집계됐다.
가슴에 치명상을 수상한 영기는 ‘명불허전’1회 출연권 상품까지 받았다. 그는 “진심으로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예상을 못했다”라며 소감을 전한 후 ‘찐이야’를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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