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산타 100명 와도 너랑 안 바꿔”...첫 어버이날 선물 ‘감동’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진태현이 딸의 첫 어버이날 선물에 감동했다.

진태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진태현은 “엄마, 아빠 릴렉스가 필요한거니? 그런거니? 땡큐 딸”이라며 딸의 선물을 공개했다.



배우 진태현, 박시은, 딸 다비다 사진=진태현 SNS
또한 진태현은 “산타가 100명 와도 너랑 안 바꾼다 딸아. 어버이날 첫 선물”이라는 글을 남기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진태현·박시현 부부의 딸 다비다는 선물에 ‘산타할아버지 아니고 다비다입니다’라는 글을 적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1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부모로서 생애 처음 받아보는 어버이날 선물에 울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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