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 만세’ 임채무 “CF 대박 나고 3년 동안 휴식”…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두시 만세’ 임채무가 CF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이하 두시 만세)에는 배우 임채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채무는 CF가 대박나고 이미지를 위해 3년 동안 다른 CF를 찍지 않았다고 밝혔다.



‘두시 만세’ 임채무가 CF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에 DJ 박준형은 “혹시 또 CF를 찍고 대박나면 그 이미지를 위해 3년 쉴 거냐”라고 물어봤다. 임채무는 “그럴 가능성이 있다”라며 “드라마도 오래 됐는데 1년에 한번만 했다. 더블 캐스팅을 하지 않았다”라고 대답했다.

한편 임채무는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2018년 5월 21일 앨범 ‘99 88 내 인생’을 발매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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