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길이 ‘아빠본색’ 출연하며 결혼생활을 공개, 활동을 재개한다.
12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 측은 “길이 ‘아빠본색’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아빠본색’에 따르면 길은 오는 17일 방송을 통해 첫 등장한다. 이날은 예고편으로 짧게 등장할 예정이다.
특히 길은 단발성 출연이 아닌, 오는 24일 방송되는 201회부터 정식으로 출연한다. ‘아빠본색’ 측은 “길이 아빠이자 가장으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거라 기대된다”며 길을 섭외한 이유를 덧붙였다.
앞서 길은 음주운전 논란으로 자숙했다. 그러던 중 지난 1월 채널A ‘아이콘택트’를 통해 자숙 3년 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춰 화제를 모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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