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레반도프스키, 5시즌 연속 40골 달성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2)가 5시즌 연속 40골 달성에 성공했다.

레반도프스키는 18일(한국시간) 우니온 베를린과의 2019-20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날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레반도프스키는 2019-20시즌 40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2015-16시즌 바이에른 뮌헨 이적 이후 5년 연속이다. 각각 42골, 43골, 41골, 40골, 40골(이번 시즌)을 기록 중이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5시즌 연속 40골 달성에 성공했다. 사진=AFPBBNews=News1
전반 40분, 바이에른 뮌헨은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카(25)가 페널티킥을 얻었다. 키커로 나선 레반도프스키가 득점에 성공하며 1-0으로 리드에 성공했다. 이후 후반 35분 뱅자맹 파바르(24)가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으로 골문을 열며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로 바이에른 뮌헨은 리그 18승 4무 4패(승점 58)로 선두를 지키며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54)와 승차를 4로 늘렸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