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 중인 배우 조이현이 드라마 밖 일상을 공유했다.
조이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이날 조이현은 “바쁘게 흘러가던 오늘 꽃 하나로 예쁘고 소중한 날로 기억될 거야”라며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 또는 나에게 예쁜 꽃 선물 해주는 거 어떠세요? 선물을 주고받는 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우리가 주고받는 작은 선물이 #화훼농가 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설현 언니 덕분에 기분 좋은 챌린지 감사합니다 #대한민국화훼농가화이팅 #꽃에는힘이있다 #코로나19 #힘내세요”라며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화훼농가를 응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이현이 큰 꽃다발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조이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 귀여운 모습과는 상반된 청순한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현은 tvN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장윤복 역으로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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