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이지안이 ‘우다사2’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이지안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이날 이지안은 “학창시절 이후 처음이네. 운동회와 캠프파이어 모두들 아이같이 너무나 해맑던 모습에 어릴적으로 돌아간 것 같았던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며 행복했던 ‘우다사2’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안과 ‘우다사2’ 출연진들이 캠프파이어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이지안은 “어릴 적 추억. 아이 같은 순수함. 좋은사람들과 즐거운 만남 #happy #볼빨간사십대 #우다사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 #본방사수”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안은 MBN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