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같이 드실래요’, 본방사수 부르는 드라마 핵심 포인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저녁 같이 드실래요’ 첫방송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5일 오후 첫 방송될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썸 타듯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맛있는 한 끼 로맨스 드라마. 송승헌(김해경 역)과 서지혜(우도희 역), 이지훈(정재혁 역)과 손나은(진노을 역) 4인 4색의 매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랑에 빠진 듯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할 ‘저녁 같이 드실래요’가 관전 포인트와 첫방송을 앞둔 네 배우의 소감을 공개, 본방사수 의욕을 더욱 불러일으키고 있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 관전포인트 사진=빅토리콘텐츠
#1.설렘 가득 맛있는 한 끼 로맨스 연애 무감각증을 앓는 김해경(송승헌 분)과 우도희(서지혜 분)는 ‘한 끼 식사’를 계기로 디너 메이트가 되면서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아간다. 송승헌과 서지혜는 두 남녀의 달콤한 로맨스와 웃음, 감동을 안방극장에 전파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할 예정이다. 김해경 역을 맡은 송승헌은 “오랜만에 하는 로맨스 장르라 하루하루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장에 가고 있다. 감독님, 배우분들과 열심히 촬영하고 있고, 유쾌한 웃음도 많은 작품이라서 즐겁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2. 여기가 캐스팅 맛집

7년 만에 MBC 드라마에 복귀한 송승헌과 엉뚱하고 발랄한 캐릭터로 변신한 서지혜의 만남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 함께 호흡을 맞추는 이지훈과 손나은의 출연 소식도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깨발랄’한 우도희를 예고한 서지혜는 “첫 방송일을 기다려온 만큼 그에 따른 부담감도 있다. 하지만 즐겁게 촬영해왔기에 웃음을 드릴 수 있는 재미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해 첫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3. 자연스럽게 젖어 드는 공감X치유 드라마

진료할 때 말고는 매사 까칠한 김해경과 엉뚱하고 발랄하지만, 실연의 아픔으로 얼룩진 우도희는 깊은 상처를 감추기에 급급한 현대인들의 삶과 닮아 있다.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맛있는 한 끼를 함께 나누면서 서로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시청자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지훈과 손나은도 첫 방송을 앞두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지훈은 “정말 따뜻하고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아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가 앞선다. 꼭 시청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또 손나은은 “벌써 내일이 첫방송이라는 게 실감이 안 나기도 하고, 오랜만에 드라마에서 모습을 보여드리는 거라 더 많이 떨린다. 웃음과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드릴 수 있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