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경,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 첫 공개 “‘더쇼’ 본방사수”[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스트롯’ 정다경이 오늘(26일) ‘더쇼’에 출연한다.

정다경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쁜 미모를 자랑하는 사진과 함께 “#5월26일 #6pm #더쇼 #어느60대노부부이야기#본방사수 꼭!! 부탁드립니당 #오랜만에음방 #설렙니다“라는 해시태그로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정다경은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무대를 통해 완벽한 무대매너와 섬세한 표정, 남다른 감정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 바 있다.



정다경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를 첫 공개한다. 사진=정다경 SNS
특히 그는 지난 3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리메이크 음원을 공개해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정다경이 리메이크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는 정다경만의 청아한 목소리와 시원한 고음이 돋보이며 아름다운 14인조 현악스트링이 함께해 곡의 풍성함을 더했다.

한편 정다경은 이날 오후 6시 SBS MTV ‘더쇼’에 출연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첫 무대를 선보인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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