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윤종신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윤종신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남지 않은 Hudson Valley 에서의 벼락치기 둘러보기 #우드스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종신은 미국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여유로운 모습이 담겨있다.
윤종신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윤종신 SNS
특히 코로나19여파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해 11월 출국해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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