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신현준이 결혼 7주년을 맞아 사랑꾼 면모를 선보였다.
신현준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신현준은 “Let’s be happy(행복하자)”라며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7th wedding anniversary”라는 글을 덧붙이며 결혼 7주년임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현준이 머리 위에 큰 꽃다발은 얹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신현준은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신현준은 일반인 여성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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