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프로농구 원주 DB프로미가 외국인선수 치나누 오누아쿠와 재계약했다.
29일 DB는 오누아쿠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DB는 윤호영,김종규와 함께 재건했던 DB산성의 위력을 팬들에게 다시한번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누아쿠는 지난시즌 40경기에 출전해 14.4득점, 10.3리바운드를 기록 DB의 골밑을 책임지며 팀을 공동1위로 이끌었고 수비5걸에도 선정됐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