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비·김희진·MC하루, 흥 넘치는 라이브 무대의 연속…소통하는 방송 ‘하희루’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가수 하유비와 김희진 그리고 MC하루가 팬들의 추억을 소환시켰다.

지난 29일 오후 ‘하희루’(하유비, 김희진, 하루)의 ‘방구석 라이브쇼’(이하 ‘하희루의 방구석 라이브쇼’)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됐다.

이날 MC하루의 매끄러운 진행 속 시작된 ‘하희루의 방구석 라이브쇼’는 ‘라떼는 말이야’ 주제로 그려졌다. 세 사람은 각자의 학창시절 속 얽힌 과거 이야기를 재치 있게 풀어내는 것에 성공, 추억여행으로 세대별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트롯가수 하유비와 김희진 그리고 MC하루가 팬들의 추억을 소환시켰다. 사진=영상 캡처
또한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경현이 게스트로 깜짝 출연해 송가인의 ‘엄마 아리랑’를 라이브로 선물하는가 하면, 세 사람은 구독자들이 보내준 학창시절 사연을 소개하고 공감하며 금요일 밤을 완벽하게 접수했다. 이외에도 하유비와 김희진, MC하루는 거북이 ‘빙고’, 박미경 ‘이브의 경고’, 원더걸스 ‘Tell Me’(텔 미), 둘째이모 김다비 ‘주라주라’ 등 신나는 무대의 연속을 보여주며 세 사람만의 찰떡 케미를 뽐내기도 했다.

‘하희루의 방구석 라이브쇼’로 매주 팬들의 금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는 하유비와 김희진은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MC하루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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