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는 5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오늘 대탈출 미침. 역대 최고 에피소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병재의 절실한(?) 심정이 담긴 메모가 담겨 있다. 유병재는 “여러분 오늘 대탈출 진짜 미쳤습니다!! 진짜 얼마나 미쳤냐면요!! 진짜 미쳤습니다!!”라고 ‘대탈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어 “진짜 오늘 미쳤어요. 진짜로..장난 아니에요. 레알 진짜 완전 재미있는 수준을 넘어서 소름이 막 돋는 정도 이거 쓰는 지금도 소름 돋음”이라며 재치 있게 상황을 설명했다. 유병재의 글로 ‘대탈출’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 가운데, 방송 이후 그는 시청자들의 반응에 격하게 공감했다. 유병재는 1일 SNS에 “내 말이 맞죠?”라고 올리며 흥분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tvN ‘대탈출 시즌3’(대탈출3)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유병재가 ‘대탈출3’ 꿀잼을 예고했다. 사진=유병재 인스타그램
이하 유병재 글 전문. 여러분 오늘 대탈출 진짜 미쳤습니다!!
진짜 얼마나 미쳤냐면요!! 진짜 미쳤습니다!!
진짜 오늘 미쳤어요 진짜루..장난 아니에요. 레알 진짜 완전 개 재미있는 수준을 넘어서 소름이 막 돋는 정도 이거 쓰는 지금도 소름 돋음
진짜 미침. 멀 상상해도 그 이상..
꼭 보세여. 오늘 밤 10시 40분 tvN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