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션이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했다.
션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할 운동은 오늘 하자. 5월은 열심히 했고 6월은 더 열심히 해보자”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션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빨간색 민소매를 입은 채 근육질 몸매를 뽐내고 있다.
1972년생으로 올해 49세 션은 꾸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이어 “하루 하루가 모여 한 달이 되고 또 하루 하루가 모여서 1년이 될테니 오늘이 마지막처럼 하나님을, 나의 아내를, 우리 아이들을, 나의 이웃을, 그리고 내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내일이 나의 오늘이 되면 또 그렇게 살아간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04년 10월 배우 정혜영과 결혼한 션은 슬하에 4남매를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