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머슬퀸’ 우정원이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우정원은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우정원은 분홍색 비키니를 입었다.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 그리고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우정원은 2018년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에서 미즈비키니 쇼트 부문 1위와 미즈비키니 그랑프리, 커머셜모델 쇼트 2위를 수상했다. 남성 잡지 맥심(MAXIM)은 2019년 2월호 표지 모델로 우정원을 발탁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공항 보안 구역과 의료 시스템 유린했다
▶ 뉴진스 뮤비 감독, 어도어에 10억 배상 판결
▶ 에스파 카리나, 돋보이는 글래머 S라인 핫바디
▶ 밀착 의상 입은 신보람, 우월한 볼륨감 & 옆태
▶ U23 한국축구, 우즈베키스탄에 졸전 끝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