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우먼 안영미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안영미는 2일 자신의 SNS을 통해 "고독한 운동가. 오늘도 무서워서 다리 넘기는 미션은 실패했다. 더 중요한 미션이 있다. 태그 하기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안영미는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최근 안영미는 파격적인 상반신 세미 누드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