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휴가 나눔제에 대해 “본인의 유급휴가를 반드시 필요한 동료에게 기부하는 뜻”이라고 소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쳐
이어 “2011년 프랑스에서 시작됐다. 직장인들은 5명 중 4명 이상은 휴가 나눔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조사를 전했다. DJ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는 휴가 나눔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물어보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좋게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휴가를 다 쓰지 못하는 이유’ 랭킹에서 “직장 상사의 눈치 때문에 다 쓰지 못했다”는 이유가 1위를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