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이재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uck Racism. Stop the abuse of power. Justice must be served. Peace and Love(빌어먹을 인종차별주의. 권력 남용을 막아라. 정의를 실현해야 한다. 평화 그리고 사랑)”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재윤은 지난달 25일 미국 미니애폴리스의 경찰 데릭 쇼빈이 조지 플로이드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목을 무릎으로 압박하며 과잉 진압 논란을 소신발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
배우 이재윤이 인종차별에 대해 소신발언을 했다. 사진=이재윤 SNS
해당 사건은 이슈화되며, 미국 곳곳에서는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났고 유럽과 아시아 등으로 시위가 번졌다. 특히 국내외 아티스트들은 “blackouttuesday” 해시태그를 건 게시물을 업로드하며 시위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black out tuesday’은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항의하는 캠페인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