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인턴’ 측 “영탁, 첫 드라마 출연에도 탄탄 연기…활약 기대 부탁”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영탁이 ‘꼰대인턴’에 특별출연한다.

영탁은 앞서 공개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꼰대인턴’(극본/신소라, 연출/남성우, 제작/스튜디오 HIM) 9,10회 예고편에 등장하며 특별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4주차 방송에 등장 예정인 영탁은 연출진의 특별한 애정으로 예고편에 미리 등장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노래에 맞춰 준수식품 복도를 걷는 뒷모습으로 처음 등장한 뒤 어항 속 물고기를 보고 있다.



복도를 걷는 모습은 남성우 감독과 영탁이 의논해 만들어낸 애드리브 신이라는 후문이다. 극 중에서도 박해진과 영탁의 ‘찐케미’가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꼰대인턴’ 제작진 측은 “영탁은 첫 드라마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와 스태프 모두를 만족시켰다”며 “특별출연이지만 비중 있는 역할을 맡은 만큼 영탁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꼰대인턴’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동시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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