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런` 이원석 `동료들 행복하게 만드는 4번 타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0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초 1사 1,2루에서 삼성 이원석이 3점 홈런을 친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원석은 앞선 4회초에서도 3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16승 8패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LG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7위의 삼성은 LG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