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삼영 감독 `모두 수고했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0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삼성이 LG를 꺾고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삼성은 이원석의 3타점 2루타와 3점 홈런, 그리고 살라디노의 2점 홈런에 힘입어 12-6으로 승리했다.

허삼영 삼성 감독이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2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