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욱정 PD가 자메이카 저크치킨을 극찬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특급 초대석’ 코너에는 이욱정 PD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오늘은 치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먼저 갈 나라는 자메이카다. 대표하는 닭요리가 있나요?”라고 물어봤다.
이욱정 PD가 자메이카 저크치킨을 극찬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쳐 이욱정 PD는 “저크치킨”이라며 “쉽게 맛을 말씀 드리면 매콤 치킨이다. 달짝지근하면서도 바비큐 소스같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닭은 매운맛과 잘 어울린다. 자메이카 가면 시도해볼만한 음식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자메이카 저크치킨을 요리하는 곳은 홍대에 있다”라며 “자메이카에서는 길거리에서 드럼통을 반으로 잘라놓은 곳에서 바로바로 만들어 먹는데, 살점을 식빵에 넣어서 주는데 바로 샌드위치가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욱정 PD는 “우리처럼 매운맛을 좋아하는 민족이면 중간 정도다. 보통 정도다”라며 세계 치킨 중 동메달을 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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