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김진용 원장(내과 전문의)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자문위원 위촉의 궁극적인 목적은 질병 예방을 위한 전문적·의학적 지식과 판단을 통해 코로나19 상황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자문을 구하기 위함이다.
김진용 원장은 고려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석·박사 학위와 존스홉킨스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세계적인 제약업체 존슨앤존슨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총괄하는 임상의학부 상무와 한국 노바티스에서 임상의학부 총책임자 역할인 전무를 역임한 바 있다.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김진용 원장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코로나19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한편, 협회는 오는 6월 11일부터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공원 야구장에서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개막을 시작으로 2020년도 시즌에 돌입한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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