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한소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한소희는 4일 자신의 SNS에 '@harpersbazaarkorea @gucci 7월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한소희는 붉은색 망사를 뒤집어 쓰고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한소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한소희 SNS 특히 붉은색 계열의 원피스와 망사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한소희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