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서는 김새롬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서장훈은 “제일 반응 좋은 게 뭐냐”고 물었다. 이에 김새롬은 “조회수 빵 터진 게 있었다. 다른 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액세서리를 소개하는 영상이었다”고 운을 뗐다.
김새롬이 결혼반지를 녹였다고 밝혔다. 사진=‘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 방송캡처
이어 “(설명하던 도중)이거는 의미가 있다. 그걸(결혼반지) 녹였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서장훈은 “결혼반지를 녹였다는 거죠? 1인 방송으로 한번 일어서 보겠다고”라며 놀라워했다. 앞서 김새론은 결혼반지를 녹여 만든 펜던트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김새롬은 “‘나 다신 실수하지 않을 거야’. 내 결혼반지를 녹여서 만든 거다. 상처를 겪어내는 방법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김새롬은 이찬오 셰프와 2015년 결혼했으나 1년 4개월 만에 이혼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