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광고계까지 접수했다.
8일 MK스포츠 취재 결과, 김호중은 최근 셀트리온스킨큐어의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랩’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현재 그는 광고 촬영 스케줄을 조율 중이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최종 4위에 오른 김호중은 신곡 활동은 물론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그는 현재 광고 계약 건만 6개에 달하는 등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오는 20일에는 김호중의 ‘할무니’가 발매된다. ‘할무니’는 8월 공개 예정인 첫 정규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유년시절 할머니와 살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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